지원사업각

수집 범위와 출처

어디서 가져오나요

K-Startup 창업지원포털(중소벤처기업부·창업진흥원)의 «사업공고 › 모집중» 목록 전체를 6시간마다 읽습니다. 이 공고 정보는 공공누리 제1유형(출처표시) 조건으로 개방되어 있으며, 출처는 각 공고 카드와 이 페이지에 표시합니다.

지금 넣지 않은 것: 기업마당, 지자체·기관 자체 공고. 넣게 되면 이 페이지에 먼저 적습니다. 마지막 수집 공고 수: 169건.

수집 프로그램 이름은 «jiwonsaupgak-bot» 이고, 1초에 1번 이하로만 요청합니다. 공고 첨부파일은 내려받지 않습니다.

무엇을 대조하나요

공고마다 기관이 직접 입력한 네 가지 표시 — 창업업력 · 대상연령 · 지역 · 신청 대상 — 를 입력하신 회사 정보와 대조합니다. 업력과 나이는 접수 시작일과 마감일 두 날짜로 모두 계산해, 두 날짜의 결과가 다르면 «확인 필요» 로 둡니다.

공고 본문의 세부 자격(특정 시·군 소재, 업종, 배제 조건 등)은 판정에 넣지 않습니다. 대신 카드에 공고문의 «신청대상»·«제외대상» 문장을 그대로 보여 드리니, 지원하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.

얼마나 믿을 수 있나요

2026년 10월 18일, 모집 중 공고 40건을 무작위로 골라 표시 조건과 공고문 «신청대상» 문장을 하나씩 대조했습니다. 27건(68%)은 공고문이 표시보다 더 좁은 조건을 두고 있었습니다 — 분야·신분 제한 22건, 시·군 단위 지역 제한 5건, 업력 제한 4건(겹침 포함). 나이 조건은 어긋난 공고가 없었습니다.

그래서 공고문 문장에서 시·군·구 지역 제한, 업력 문구, 자주 나오는 분야·신분 단어(예: 바이오, 제조, 외국인, 소상공인)가 보이면 «확인 필요» 로 내립니다. 단어로 잡히지 않는 제한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.

결과 읽는 법

  • 표시된 조건과 맞음 — 네 가지 표시가 모두 맞습니다. 자격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.
  • 확인 필요 — 표시가 애매하거나(예: 지역이 다름 — 소재지 기준인지 공고문에 따라 다름) 입력이 비어 판정을 미뤘습니다.
  • 해당 없음 — 표시된 조건에 확실히 맞지 않습니다(예: 예비창업자만 대상인데 이미 사업자).

최종 자격은 언제나 공고문이 우선합니다.